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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하우

링크서랍 이용 방법

주소모음 사이트로 이동하기

링크서랍은 공식 사이트 주소를 12개 서랍에 나눠 담은 곳입니다. 처음 오셨다면 아래 순서로 이용해 보세요. 한두 번만 써 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금방 익숙해집니다.

서랍에서 찾기

첫 화면의 서랍 카드에서 하려는 일과 가까운 분야를 고릅니다. 열린 서랍에는 사이트 이름, 도메인, 설명, 이용료, 가입 여부, 이용 환경, 확인일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어느 서랍에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면 비슷한 분야를 두세 군데 열어 보세요.

이름으로 찾기

서비스 이름을 알고 있다면 검색창에 입력합니다. 한글 이름 말고 영문 이름이나 흔히 부르는 별칭, 분야 이름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결과가 없다면 철자를 줄이거나 분야 이름으로 다시 찾아 보세요.

항목 읽는 법

  • 도메인. 이동 버튼이 연결되는 실제 주소입니다. 이동한 뒤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 이용료와 가입. 무료인지 유료인지, 가입이 필요한지를 요약했습니다. 금액은 적지 않으니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확인일. 접속이 확인된 마지막 날입니다.
  • 재확인 필요. 최근 점검에서 정상 응답이 없었다는 표시이며 폐쇄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동하기

사이트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새 창에서 해당 서비스가 열립니다. 이후의 로그인과 결제는 그 서비스의 정책을 따릅니다. 자주 쓰게 될 곳은 이동한 뒤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링크서랍이 알려 주지 않는 것

링크서랍은 주소를 찾도록 돕는 목록이지 서비스의 품질을 평가하는 곳이 아닙니다. 순위나 추천 점수는 매기지 않고, 이용료도 금액 대신 무료와 유료 같은 구분만 요약합니다. 또 목록에 있다고 해서 그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입하거나 결제하기 전에는 항목의 요약과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함께 읽고 판단해 주세요.

서랍을 둘러볼 때의 요령

한 서랍 안에서는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가 나란히 나옵니다. 설명과 이용료, 가입 여부를 위아래로 견주면 나에게 맞는 곳을 고르기 쉽습니다. 서랍 아래쪽의 다른 서랍 목록으로 옮겨 가면 비슷한 분야를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문 기록과 저장

링크서랍은 로그인 기능이 없어서 어떤 서랍을 열어 봤는지 기억해 주지 않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서랍이나 항목이 있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직접 저장해 두세요. 서랍 주소를 폴더에 넣어 두면 필요할 때 이 사이트에서 도메인을 다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이용할 때

스마트폰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내리며 서랍과 항목을 차례로 읽으면 됩니다. 도메인이 길어 일부가 줄여 보일 때는 이동 후 주소창을 눌러 전체를 확인하세요.

잘못된 곳을 발견했다면

항목 옆의 수정 요청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가 미리 채워진 양식으로 이어집니다. 바뀐 주소나 설명을 적어 보내 주세요. 기준과 처리 방식은 수록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정한 날: 2026년 10월 28일